박지혜 (2017-03-29)
옷을 기부하고싶어요
 

7살 아들을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커가서 한계절입으면 옷이 작아져서요

대부분 주변 동생들 주곤했는데 이곳아이들도 활동이 많은 시기라 옷이 필요할거같아서요

허나 사용했던거라 조심스럽습니다.

최대한 깨끗한 걸로 외투나 실내 활동복을 보내드려도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