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9-06-05)
지역사회자원활용 - 강동우체국 작은 대학
 
  어린이 코딩교육은 약 2015년부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이 유행하고 발전하였고, 요즘은 의무교육 안에 자리잡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학교 수업 외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코딩에대해 이해하고 수업의 내용을 따라가는 것을 어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알고 계시는 강동우체국에서는 우체국 작은 대학의 수업으로 '어린이 코딩교실'을 운영 및 지원해주셨습니다.
강동꿈마을의 초등학생 8명을 대상으로 2019년 4월 19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6회기동안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조금씩 컴퓨터와 친해지고 프로그래밍 수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월 24일, 마지막 수료식 때는 우체국의 많은 직원분들이 함께 자리해주셔서 아이들이 수업을 잘 마친 것에 대해 축하해주시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